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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안동시, 수상레저 성수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점검 나서

구명조끼 착용은 필수!
안동호·임하호에서 △음주 운항 △무면허 조종 △구명조끼 미착용 △보험 미가입 등의 안전과 공공질서를 저해하는 행위 강력 단속 예고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안동시는 본격적인 수상레저 성수기(7~9월)를 맞아 지역 수상레저사업장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이번 달 말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올해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는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 추진해 불필요한 중복점검을 지양하고, 2개 부서 이상이 참여하거나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으로 시행된다.


  안전관리 실태 점검 기간에 영업 중인 수상레저사업장을 방문해 인명구조장비와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사업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교육도 시행한다. 


  수상레저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도 강화한다.

특히 수상레저 집중관리구역인 안동호·임하호에서 △음주 운항 △무면허 조종 △구명조끼 미착용 △보험 미가입 등의 안전과 공공질서를 저해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에는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레저사고가 안전불감증에서 비롯되는 만큼 구명조끼 착용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안전수칙은 반드시 지키면서 수상레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했다.


사진.자료제공/안전관리팀

NEWSGB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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