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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민속박물관, 국보 ‘여성 탈’ 전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중 할미, 부네, 각시탈 전시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안동민속박물관(관장 이희승)은 ‘여성의 탈, 탈속의 여성(Masks of Women, and Women in Masks)을 주제로 개최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9’를 맞이해 축제의 주제에 걸맞게 국보 제121호 ‘안동 하회탈 및 병산탈’ 가운데 여성 탈 3점(할미·부네·각시)과 양반탈, 선비탈을 전시한다. 


  안동민속박물관은 지난해 5월 21일부터 박물관 1층 전시실에 국보존을 마련하고 하회탈의 항구적인 보존과 외부 노출에 따른 훼손을 막기 위해 3점씩 3개월 간격으로 교체 전시하고 있다.


  한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중인 10월 3일에는 박물관 전정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안동민속박물관회가 주최하는 떡메치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이틀 동안 열리는 이 행사는 관람객이 직접 떡메를 쳐서 인절미를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체험이다. 


사진.자료제공/학예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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