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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으로 보던 안동시의회 본회의 수어통역사를 소개합니다

안동시수어통역센터 정순희, 신미분 통역사 "바르고 아름다운 언어로 안동시정 및 이야기들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기만 합니다"
안동시 1,400여 이용자(등록자)를 포함 전국의 난청, 청각장애인들에게 수어통역방송으로 안동사람들의 멋과 정 전해


▲화면으로 만났던 안동시수어통역센터 정순희(사진 왼쪽), 신미분(사진 오른쪽) 수어통역사가 제211회 안동시의회(임시회) 수어통역을 마치고 뉴스경북의 요청에 밝은 미소로 인사를 전했다.



[안동시의회/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안동시 청각·언어 장애인들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 실현을 위해 안동시의회가 지난해 전격 도입한 수어통역사의 활약이 2020년 첫 임시회인 제211회 안동시의회(임시회)에서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안동시의회(의장 정훈선)는 지난 2019년 1일 안동시수어통역센터와 수어통역 방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의회 수어통역은 안동시의회가 경북지역 시·군 의회 가운데 처음이다.


이에 따라 안동시의회는 본회의 수어통역을 실시하고,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거나 재시청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단정하고 친근감 넘치는 표정과 동작으로 1,400여 안동시 청각장애인을 비롯한 전국의 청각장애인들에게 안동시정과 정책들을 수어로 알리고 있다.


안동시수어통역센터는 이번 임시회 수어통역을 맡은 정순희, 신미분 통역사를 비롯 강병규, 조봉훈 통역사 까지 4명이서 경북도의회, 안동시의회, 안동지원, 경찰서를 비롯 기관 및 농아당사자들의 요청에 응대.지원해 오고 있다.

 

언제 어디서던 달려가 대변인 역할은 물론 의사소통 등 장애인 처우 및 부당한 대우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겠다는 소임을 완수하고 있다.


안동시 청각장애인 통역 서비스센터(회장 김화섭) 는 현재 1,400여 명의 등록자와 어르신 (문맹, 난청)들의 수화교육 및 일상의 애로사항을 대행해 주고 있으며 안동 054-853-9740으로 문의하면 안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취재.사진/뉴스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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