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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당, 고전 오페라 산책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 - 선착순 전석(120석) 무료공연

‘전 세계가 사랑하는 네 가지 사랑 이야기’,, 음악평론가 장일범 해설
11월 7일(토)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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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뉴스경북) 김승진 기자 =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오페라단에 의해 새롭게 해석하는 고전오페라 산책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콘서트’가 11월 7일(토)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더욱 화려해진 볼거리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번 공연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네 가지 사랑이야기 ‘라 트라비아타(허락되지 않은 사랑 그리고 오해)’, ‘카르멘(위험한 사랑 그리고 배반)’, ‘리골레토(헌신적인 사랑 그리고 희생)’, ‘라보엠(가난한 사랑 그리고 겨울)’의 하이라이트만 엮어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을 통해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펼쳐진다. 


  이광순 안동오페라단 단장은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는 상황 속에서도 지역오페라단으로서 문화예술의 균형발전과 지역 예술인 인재양성에 이바지하고, 지역민들에게 전통 오페라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고자 열심히 준비하였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안동오페라단의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는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공연 전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선착순 전석(120석)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공연 예약 및 문의는 전화(☎010-2947-8436, 010-2677-4977)로 하면 된다.







뉴스경북

사진.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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