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2 (수)

  • 구름많음속초 28.4℃
  • 구름많음철원 29.3℃
  • 구름조금동두천 29.9℃
  • 구름조금대관령 29.5℃
  • 구름많음춘천 31.1℃
  • 구름많음백령도 21.2℃
  • 구름많음북강릉 33.6℃
  • 구름조금강릉 34.9℃
  • 구름조금동해 29.3℃
  • 맑음서울 30.9℃
  • 구름많음인천 27.6℃
  • 구름조금원주 32.6℃
  • 맑음울릉도 27.3℃
  • 구름조금수원 30.9℃
  • 맑음영월 32.0℃
  • 맑음충주 32.7℃
  • 맑음서산 29.9℃
  • 맑음울진 25.5℃
  • 맑음청주 32.8℃
  • 맑음대전 32.0℃
  • 맑음추풍령 30.6℃
  • 맑음안동 33.0℃
  • 맑음상주 32.3℃
  • 맑음포항 27.8℃
  • 맑음군산 31.3℃
  • 맑음대구 32.9℃
  • 맑음전주 32.3℃
  • 구름조금울산 28.8℃
  • 구름많음창원 31.1℃
  • 구름많음광주 31.8℃
  • 구름많음부산 25.6℃
  • 구름많음통영 25.1℃
  • 구름많음목포 28.1℃
  • 구름조금여수 26.5℃
  • 구름많음흑산도 24.1℃
  • 흐림완도 29.3℃
  • 맑음고창 31.8℃
  • 구름많음순천 28.5℃
  • 맑음홍성(예) 32.4℃
  • 흐림제주 23.3℃
  • 흐림고산 22.5℃
  • 흐림성산 24.1℃
  • 흐림서귀포 24.8℃
  • 구름많음진주 30.8℃
  • 구름많음강화 25.5℃
  • 맑음양평 30.9℃
  • 구름조금이천 32.7℃
  • 구름많음인제 29.9℃
  • 맑음홍천 31.7℃
  • 맑음태백 31.8℃
  • 맑음정선군 35.0℃
  • 맑음제천 30.8℃
  • 맑음보은 31.1℃
  • 맑음천안 31.1℃
  • 맑음보령 28.4℃
  • 맑음부여 32.1℃
  • 맑음금산 31.7℃
  • 맑음부안 31.9℃
  • 맑음임실 30.8℃
  • 맑음정읍 33.3℃
  • 맑음남원 31.4℃
  • 맑음장수 30.1℃
  • 맑음고창군 31.9℃
  • 맑음영광군 28.9℃
  • 구름조금김해시 30.5℃
  • 구름조금순창군 32.0℃
  • 구름조금북창원 32.5℃
  • 맑음양산시 31.6℃
  • 구름많음보성군 29.0℃
  • 구름많음강진군 28.5℃
  • 구름많음장흥 27.9℃
  • 구름많음해남 29.2℃
  • 구름많음고흥 28.9℃
  • 구름조금의령군 33.8℃
  • 맑음함양군 33.3℃
  • 구름많음광양시 30.5℃
  • 구름많음진도군 28.3℃
  • 맑음봉화 31.7℃
  • 맑음영주 32.4℃
  • 맑음문경 32.6℃
  • 맑음청송군 32.9℃
  • 맑음영덕 28.7℃
  • 맑음의성 33.6℃
  • 맑음구미 32.3℃
  • 맑음영천 32.1℃
  • 맑음경주시 34.4℃
  • 구름조금거창 31.1℃
  • 맑음합천 32.9℃
  • 맑음밀양 32.2℃
  • 구름많음산청 32.9℃
  • 구름많음거제 27.2℃
  • 구름많음남해 28.7℃
기상청 제공

지역뉴스

기준년 개편으로 재정·금융지표 개선…GDP 세계순위 상승

2023년 명목 GDP 규모 2236 → 2401조원으로 확대
국가채무비율 50.4 → 46.9%, 가계부채비율 100.4 → 93.5%로 하락

 

 

(뉴스경북) 기준년 개편으로 최근 우리 경제의 구조변화가 반영되면서 명목 GDP 규모가 2023년 기준 2236조원에서 2401조원으로, 1인당 국민소득 규모도 2023년 3만 3745불에서 3만 6194불로 증가했다.  

 

한국은행은 2000~2023년 GDP 등 국민계정 통계를 기준년 변경(2015→2020년)을 반영해 개편했는데, 이는 국민계정 통계의 현실 반영도를 높이기 위해 5년마다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기준년 개편으로 다른 나라의 통계 변경이 없거나 크지 않을 경우 한국은행(ECOS 경제통계시스템) 등에 따르면 지난해 명목 GDP 세계순위가 당초 14위에서 12위로 상승한다. 

 

특히 명목 GDP 증가에 따라 주요 재정,금융지표의 GDP 대비 비율도 개선되었다. 

 

이에 지난해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50.4%에서 46.9%로 3.5%p 하락하고, 지난해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비율은 3.9%에서 3.6%로 0.3%p 올랐다. 

 

GDP 대비 가계부채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00.4%에서 93.5%로 하락하고, 2022년 말 기준 104.5%에서 97.3%로 하락하는 등 100%를 밑도는 모습이다. 

 

한편 GDP 대비 기업부채비율은 2022년 말 기준 121.0%, 지난해 말 기준 122.3%로 120% 초반 수준이었으나 개편 뒤 각각 112.6%, 113.9%로 하락해 110% 초반 수준으로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기획재정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