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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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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장면 더 있었으면 했던 '2019 뮤지컬 이육사'

1500여 관람객들 우의 쓴 채 민족 혼 되세겨 안동문화관광단지,,, 태극기 물결 "8월이면 태극기를 흔들며 불면의 밤을 지샐 수 있도록 '안동의 노래' 한 곡 만들어 주면 어떨까!"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2019 뮤지컬 이육사' 마지막 공연을 보기 위해 오신 관람객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하고있다는 것에 주최측이주목했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이육사를 마음속 깊이 아로 새기기 위해 찾은 관람객들에게 애국심과 조국의 소중함을 심어 주겠다는 의도였을텐데 밀려드는 관램객들로 성과가 가히 폭발적이어서 놀랍기만 했을까? 한 관계자는 "어제는 1,500여 명 정도 관객들이 성원을 해 주셨다. 준비한 1,200여 객석이 만석을 이뤘고 오늘 역시 기대가 된다"고 했었다. 그렇게 이육사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현장에서 가슴속 깊이 뜨겁게새겨훗날 어른이 되어 우리나라를 더욱 굳건하고 강한 나라로 이끌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요 기원이었는데기대 이상의 뜨거운 성원에연기자를 비롯한 연출자들이 혼신을 다해 공연에 임했다는 겸손을 누구라도 오래오래 기억하며 고마워할 것 같다. 주최측에서 태극기를 나눠 준 것도 그런 정신을 가슴깊이 새기자는 의미였을 것이다. 공연 중간 중간 태극기를 높이 쳐들고 한참을 내리지 못하는 관객들이 있었으며, 태극기를 흔들며 역사속의 주인공이라고 여겼을 관중들을 보며 가슴 뭉클함을 함께 느꼈을것이다. 노랫말이대형화면으로 소개돼 이해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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