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3 (월)

  • 맑음속초 19.6℃
  • 맑음철원 19.2℃
  • 맑음동두천 20.5℃
  • 맑음대관령 16.6℃
  • -춘천 20.9℃
  • 구름많음백령도 13.3℃
  • 맑음북강릉 20.2℃
  • 맑음강릉 22.6℃
  • 맑음동해 18.0℃
  • 구름조금서울 19.8℃
  • 구름조금인천 17.2℃
  • 맑음원주 19.6℃
  • 맑음울릉도 17.3℃
  • 맑음수원 19.8℃
  • 맑음영월 19.8℃
  • 맑음충주 21.1℃
  • 맑음서산 18.9℃
  • 맑음울진 17.0℃
  • 맑음청주 21.6℃
  • 맑음대전 22.7℃
  • 맑음추풍령 21.7℃
  • 맑음안동 22.2℃
  • 맑음상주 23.7℃
  • 맑음포항 23.8℃
  • 구름많음군산 19.3℃
  • 맑음대구 23.1℃
  • 구름조금전주 22.1℃
  • 맑음울산 22.1℃
  • 맑음창원 19.7℃
  • 맑음광주 23.2℃
  • 맑음부산 18.1℃
  • 맑음통영 17.9℃
  • 구름조금목포 19.7℃
  • 맑음여수 17.6℃
  • 구름많음흑산도 17.0℃
  • 구름조금완도 20.3℃
  • 맑음고창 22.4℃
  • 맑음순천 20.4℃
  • 구름조금홍성(예) 20.4℃
  • 구름많음제주 18.5℃
  • 구름많음고산 17.0℃
  • 구름조금성산 18.9℃
  • 구름많음서귀포 18.2℃
  • 맑음진주 21.0℃
  • 맑음강화 16.7℃
  • 맑음양평 20.9℃
  • 맑음이천 20.9℃
  • 맑음인제 19.9℃
  • 맑음홍천 20.6℃
  • 맑음태백 17.8℃
  • 맑음정선군 20.4℃
  • 맑음제천 19.8℃
  • 맑음보은 21.6℃
  • 맑음천안 20.7℃
  • 구름많음보령 16.3℃
  • 구름많음부여 22.2℃
  • 맑음금산 22.5℃
  • 구름많음부안 18.4℃
  • 맑음임실 21.7℃
  • 구름조금정읍 21.6℃
  • 맑음남원 22.3℃
  • 맑음장수 20.6℃
  • 구름조금고창군 22.6℃
  • 맑음영광군 21.4℃
  • 맑음김해시 22.1℃
  • 맑음순창군 22.0℃
  • 맑음북창원 21.4℃
  • 맑음양산시 20.4℃
  • 맑음보성군 20.1℃
  • 맑음강진군 19.7℃
  • 맑음장흥 19.4℃
  • 구름조금해남 20.1℃
  • 맑음고흥 18.3℃
  • 맑음의령군 22.6℃
  • 맑음함양군 23.4℃
  • 맑음광양시 20.1℃
  • 구름조금진도군 18.7℃
  • 맑음봉화 18.5℃
  • 맑음영주 21.7℃
  • 맑음문경 22.2℃
  • 맑음청송군 22.5℃
  • 맑음영덕 20.7℃
  • 맑음의성 23.0℃
  • 맑음구미 24.4℃
  • 맑음영천 23.0℃
  • 맑음경주시 23.5℃
  • 맑음거창 22.9℃
  • 맑음합천 23.2℃
  • 맑음밀양 22.3℃
  • 맑음산청 21.3℃
  • 맑음거제 18.0℃
  • 맑음남해 18.7℃
기상청 제공

경상북도의회,“日외무상 독도 영유권 주장 즉각 철회하라”규탄..

URL복사

(경북=뉴스경북)김재원 기자=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일본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이 지난 18일 국회 외교연설을 통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해 역사적 사실에 비춰 봐도 국제법상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한 것은 지난해 외무성이 공식 발간하는 ‘2020년판 외교청서에서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 중이라고 억지주장한 것에 이어 또다시 반성 없는 망언을 한 것으로 즉각 사죄하고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박판수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

경상북도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회 연설이라는 자리를 통해 교묘하고 터무니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한 데 대해 과대망상의 영토 침탈 야욕을 계속해서 노골화하고 있다고 강력 비판했다.

 

또한, 일본 정부가 외교청서 혹은 공식적인 연설자리를 통해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반복하고 있지만, 우리 땅 독도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민족정기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자, 부정할 수 없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우리 국민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언제나 드나들 수 있는 삶의 터전이자 민족자존의 상징이라고 규정했다.

 

고우현 의장은 일본 정부는 국회 연설에서 국제질서를 혼란케 하는 역사왜곡 발언을 즉각 사과하고, 지금이라도 허황된 외교적 쇼맨십을 중단하고 자국민이 사실에 입각한 역사관을 가지도록 지도하는 것이 올바른 주권국가로서 대한민국과 인접 국가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이 될 수 있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판수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의 반복적이고 노골적인 필부지용(匹夫之勇)의 행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울릉군 독도를 관장하는 우리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는 항상 300만 도민과 함께 하며 대한민국의 합법적 영토 주권을 부정하는 침략행위와 역사왜곡에 대해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