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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경상북도부모회, 경상북도 어린이날 큰잔치에 부스열어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및 전국장애인부모대회 홍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복지 대한민국, 경상북도 만들기
'한국장애인경상북도부모회'가 앞장 서겠습니다!!




뉴스경북=김승진 기자

한국장애인경상북도부모회

사진/경상북도부모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복지 대한민국, 경상북도 만들기

한국장애인경상북도부모회가 앞장 서겠습니다!!



안동시와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한 ‘제23회 경북 어린이날 큰잔치’가 안동 시민운동장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식전행사, 공식행사, 식후행사,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이 펼쳐져 가족단위의 시민들과 관람객들의 큰호응을 얻었다.

한국장애인경상북도부모회(회장 김재원)에서도 행사장에 부스를 열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의 쉼터 제공과 차별없는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및 안동에서 개최하는 전국장애인부모대회를 홍보했다.

특히, 페이스페인팅 부스 운영으로 어린이날 큰잔치에 온 시민들과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대한 격이없는 대화 및 상담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시민은 "많은 단체들이 장애인들의 권익과 인식개선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꼈는데, 경상북도부모회에서 자칫 소흘할 수 있는 큰행사에 쉼터 역활과 장애인 차별을 없애겠다는 노력을 눈으로 보고, 들으며 큰 감동을 받았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모습도 있었다.


한편, 한국장애인경상북도부모회는 오는 9월9일 안동하회마을에서 '제33회 전국장애인부모대회'를 개최한다.


김재원 경북부모회장은 "오늘 큰행사의 느낌을 우리 안동에서 개최되는 전국장애인부모대회까지 이어 빈틈없는 준비를 할 것이며 전국에서 우리 안동을 찾아 오시는 부모회회원들에게 잊혀지지 않을 알찬 프로그램을 펼쳐 보이겠다"는 다짐을 전했으며 "벌써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우리 회원들이 각별한 건강관리 및 일상생활에 있어 안전에 더욱 유의해야 겠다"는 안부도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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