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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문화재 가꾸기, 안동시민이 나선다.

안동시,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 실시 시민의 손으로 새 봄맞이 ‘문화재 가꾸기 場’ 마련

[안동시/뉴스경북=김재원 기자] 안동시민이 문화재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보호하기 위해 직접 나선다. 오는 4월 27일(토) 오전 9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목조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안동에서 봄철을 맞아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문화재의 묵은 때를 벗기고 가꾸는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가 열린다. 이번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 행사는 와룡면 오천리 군자마을 일원에서 안동문화지킴이(대표 김호태) 주관으로 진행된다. 시민과 봉사단체, 안동 진명학교, 신한은행 안동점,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날 참가자들은 군자마을 내 후조당 종택 등을 둘러보고 문화재 가치 알기, 문화재 주변 청소, 답사 및 활동소감문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가 진행될 군자마을은 고건축의 보고(寶庫)로 국가지정문화재인 탁청정과 후조당 종택, 도지정문화재인 침락정, 설월당종택 등 많은 문화재가 자리하고 있다. 전적, 고문서 등도 소유하고 있는 곳으로 문화재에 담긴 귀중한 교훈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에서는 ‘내 고장 문화재 가꾸는 날’을 통해 문화재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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