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5 (토)

  • 맑음동두천 -11.4℃
  • 맑음강릉 -3.9℃
  • 연무서울 -7.7℃
  • 구름많음울릉도 1.1℃
  • 맑음울진 -3.3℃
  • 박무대전 -8.0℃
  • 박무안동 -10.3℃
  • 맑음상주 -9.3℃
  • 맑음포항 -3.2℃
  • 맑음대구 -7.7℃
  • 맑음울산 -2.7℃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1.0℃
  • 맑음고창 -5.6℃
  • 맑음제주 2.1℃
  • 맑음강화 -9.9℃
  • 구름많음보은 -12.6℃
  • 구름조금금산 -12.1℃
  • 맑음강진군 -6.0℃
  • 맑음봉화 -14.6℃
  • 맑음영주 -12.1℃
  • 맑음문경 -11.1℃
  • 구름많음청송군 -13.9℃
  • 맑음영덕 -4.3℃
  • 맑음의성 -13.4℃
  • 구름조금구미 -8.1℃
  • 맑음영천 -10.2℃
  • 맑음경주시 -6.8℃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뉴스경북/종합

전체기사 보기

개인정보보호, 전적으로 개인에게 책임이 있다?

기관이나 단체에서 개인정보를 지켜주기에 앞장서야 되겠다

[기동취재/뉴스경북=김승진 기자] 개인정보 보호를 노약자나 시대변화에어눌한 계층이있음에도 불구하고개인의 책임으로 전과하고 묵인, 방관해서 될 일인지 정부나 관련 기관,단체에서 꼼꼼히 챙겨 주었으면 한다. 등기우편물 겉봉투에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기재란에 당사자들 휴대폰 번호가 기재되어 있어 이유를 물었더니 창구에서 적으라고해서 적었다고 했다. "그렇게하면 더 정확하게 상대에게 전해질 것으로 여겨큰글씨로 적었다"는 것이다. 곧장 해당 기관에 전화를 했더니 기재해도 되느냐는 본인의사를 확인했다고 둘러 됐다. 해당기관은 "등기우편물이기에 본인(받는사람)에게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그렇게해 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등기우편물을 받을때 단말기에 본인이 받았다는 사실증명(사인)을 해주고 있음은 단말기에도 개인 전화번호 등이입력, 저장되어 있어꼭 겉봉투가 아닌 다른 방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 유출로 심대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겠다는 방지책이 어쩌다 배달이용이하도록 편의만을 앞세운 택배회사나 우체국에서 거리낌 없이 이루어져 왔는지 우려를 금할 수 없었다. 다행히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인식 재발방지를 위해 해당 우체국에서는 일선 우체국으로 시정



경북포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