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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옥외광고 디자인 공모전... 김재돈씨 ‘바느질공방 실’ 대상

출품작 331점 중 입상작 31점 선정... 26일까지 도청 동락관 1층 전시실에 작품전시

[경북도/뉴스경북=김승진 기자] 경상북도는 19일(수) 도청 동락관 대공연장에서 도 및 시군 관계공무원, 17개 시도 옥외광고협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경상북도 옥외광고 디자인 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전시회를 열었다. 옥외광고 디자인 공모전은 우수한 작품을 발굴․보급해 간판이 아름다운 도심거리를 조성하는 등 옥외광고문화의 선진화와 품격 있는 도시 공간 창출을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성인부, 대학생부, 초등생부로 구분해 공모한 결과 응모작품 331점 중 31점의 입상작품(대상1, 금상6, 은상9, 동상15)과 입선작품 55점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목재와 금속의 가공을 조형적 요소로 표현한 한국광고사 김재돈 씨의 ‘바느질공방 실’이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한편, 입상 및 입선작품들은 추석연휴 기간을 포함해 26일까지 8일간 도청 동락관 1층 전시실에 전시해 일반인과 관광객들에게 공개되며, 수상(입상)작품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전’에 출품한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예년에 비해 아름답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공모전에 많이 출품된 만큼 경상북도의 수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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