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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종합

봉화군 '아사모', 어려운 이웃에 긴급 주거환경 개선 봉사 활동

주거환경이 열악한 드림스타트 아동사례관리대상자 가구 찾아 봉사... 매년 결식 우려 아동 20여 가구를 선정하여 직접 만든 반찬 월 2회 지원해



[봉화군/뉴스경북=김승진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 드림스타트는 지난 1월 9일 관내 아동사례관리대상자 가구 중 환경정비가 절실한 가구에 대해 아사모(회장 안효숙, 62세)와 연계하여 '긴급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아사모는(아이를 사랑하는 모임) 2015년 결성된 봉사단체로 매년 결식 우려 아동 20여 가구를 선정하여 직접 만든 반찬을 월 2회 지원하고 있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구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대상지는 봉화읍 소재 부모가 있는 아동 가구로 방안에 대량의 쓰레기를 쌓아 놓고 청소관리가 전혀 되지 않아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가구로, 아사모 회원 및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 담당자 등 6명이 긴급 투입되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수혜자인 아동의 엄마는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이렇게 예쁜 방이 될 줄 몰랐다. 쓰레기를 다 치워 주신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현재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자료제공/드림스타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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