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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종합

안동시, 저소득층 눈 수술비 지원 나서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한 실명예방사업 연중 추진



[안동시/뉴스경북=김재원 기자] 안동시보건소에서는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차상위계층,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눈 수술비를 지원하는 ‘실명 예방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이며 만 59세 이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60세 이상은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 질환은 백내장, 망막증, 녹내장 등으로 조기 치료 및 수술을 통해 시력 회복 및 실명 예방이 가능한 안과 질환이다. 백내장의 경우 60세 이상 연령층에서 81%를 차지하며, 수술 시 80% 이상 시력 회복이 가능하다. 


  안질환 의료비 신청서 및 개인정보 제공동의서(주민센터, 보건소 비치), 안과 진료소견서 혹은 진단서를 제출하면 심사 후 실명예방재단에서 개별로 지원 여부를 통보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실명 예방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의료취약계층에게 눈 수술비를 지원해 실명으로의 진행을 예방하고, 국민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자료제공/진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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