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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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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치매안심센터, ‘보훈 가족 위로의 날’ 행사 가져

 


[안동시/뉴스경북=김재원 기자]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보훈회관 치매 쉼터에서 현충일 기념 ‘보훈 가족 위로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과회로 개최됐다.


  이번 ‘보훈 가족 위로의 날’ 프로그램에 참석한 어르신들은‘우리 마을 예쁜 치매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분들로, 2월부터 음악, 미술, 운동, 원예 등 다양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있다.


  선도 대학교 봉사활동 학생들도 보훈 가족 어르신들과 함께 다과회를 가지고 치매 정보와 호국정신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공훈을 기억하고, 대학생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우리 이웃에 사는 국가유공자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사진.자료제공/치매관리 T/F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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