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0 (월)

  • 흐림동두천 17.7℃
  • 흐림강릉 16.6℃
  • 흐림서울 17.3℃
  • 흐림울릉도 15.5℃
  • 구름많음울진 18.8℃
  • 흐림대전 17.3℃
  • 흐림안동 17.7℃
  • 흐림상주 16.6℃
  • 구름많음포항 19.6℃
  • 구름많음대구 19.8℃
  • 구름많음울산 19.7℃
  • 흐림광주 18.4℃
  • 구름많음부산 21.0℃
  • 흐림고창 19.2℃
  • 구름조금제주 21.8℃
  • 흐림강화 16.4℃
  • 흐림보은 16.0℃
  • 구름많음금산 16.3℃
  • 구름많음강진군 20.6℃
  • 흐림봉화 17.6℃
  • 흐림영주 18.9℃
  • 구름많음문경 17.8℃
  • 구름많음청송군 17.4℃
  • 흐림영덕 17.4℃
  • 흐림의성 19.1℃
  • 흐림구미 17.4℃
  • 구름많음영천 19.8℃
  • 흐림경주시 19.1℃
  • 구름많음거제 22.1℃
기상청 제공

기관단체

안동경찰서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발생 46시간 만에 검거’

안기동 거주 화물차 운전 피의자 김○○ (남, 60세)로 밝혀져

[안동112/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안동경찰서(서장 김한탁)는 2019. 6. 7. 21:44경 안동시 서후면 저전리 오산교차로 부근 5번 국도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김○○(남, 60세)를 사건 발생 46시간 만인 2019. 6. 9. 19:40경 피의자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안동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사고 발생 직후 현장 출동하여 용의차량의 것으로 추정되는 후사경 유리조각 1점을 토대로 도주로 상에 있는 영주 및 안동 관내 모든 CCTV를 확인하여 통과차량 250여대를 일일히 확인하던 중,

제비원 연미사 CCTV상에 찍혀 있는 번호불상의 용의차량 1톤 포터 화물차를 발견 추적 수사하던 중, 용의차량이 제비원 연미사를 통과 안동시내로 들어 온 것을 확인하였고 용의차량이 영남초등학교 앞 CCTV상에는 찍혀 있지 않아 용의차량이 안동시 안기동 일대에 거주하는 차량일 것으로 판단하고 안기동 일대를 7시간에 걸쳐 수색하던 중

6. 9. 19:30경 안동시 안기동 주택가 공터 주차장 외진 구석에서 우측 후사경 및 전면 유리가 파손된 용의차량을 발견하고 주거지에 숨어 있던 피의자(김○○ 남, 60세)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자료제공/교통조사팀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