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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합창단 제18회 정기공연

O Come Let us Sing’ 와서 함께 노래하자,,, 7월 5일 저녁 7시 30분 웅부홀에서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아름다운 화음으로 시민의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해 온 안동시립합창단이  7월 5일 저녁 7시 30분 웅부홀에서 18번째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안동 방문 2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정기공연은 신임 신승용 지휘자의 취임 연주를 겸하는 공연으로 ‘O Come Let us Sing 와서 함께 노래하자’라는 주제로 열린다. 


  1부에서는 엘리자베스 1세 영국 여왕에게 헌정됐던 ‘마드리갈(Madrigal)’과 영국을 대표하는 작곡가인 헨델(G.F.Handel의)‘챤도스 앤썸(Chandos Anthem)중 8번’을 연주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안동방문 20주년을 기념하고, 안동과 영국 황실 간의 깊은 우정을 기릴 예정이다. 


  영국 정통 합창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1부 무대에는 국내·외 최정상 성악가 소프라노 전수미, 테너 이재욱과 아시안 클래식 플레이어즈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2부에서는 남성합창, 여성합창을 비롯해 현대 무반주곡과 재즈, 뮤지컬 메들리 등 폭넓은 장르의 곡을 합창으로 연주해 정형화된 합창의 틀을 깨고 관객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무대를 연출한다.


  신임 신승용 지휘자는 경희대 및 서울신학대학에서 합창 지휘, 미국 University of Louisville, University of Arizona 합창 지휘 석·박사학위 취득 후 귀국해 국립합창단, 울산, 성남, 창원시립합창단의 객원 지휘자로 활동했다. 지난 4월 안동시립합창단 지휘자로 부임했으며, 시대별 문헌에 기초한 프로그램으로 감동 있는 연주를 기획하고 있다. 


  한편, 안동시립합창단은 올해로 창단 11주년을 맞이했으며, 합창의 품격을 더하는 정통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기업, 학교, 문화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시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안동시립합창단의 18번째 정기공연 ‘O Come Let us Sing 와서 함께 노래하자’는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자료제공/공연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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