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금)

  • 흐림동두천 3.4℃
  • 흐림강릉 9.5℃
  • 구름많음서울 6.4℃
  • 울릉도 10.4℃
  • 흐림울진 9.9℃
  • 구름많음대전 13.0℃
  • 흐림안동 7.3℃
  • 맑음상주 6.0℃
  • 맑음포항 11.3℃
  • 맑음대구 8.1℃
  • 맑음울산 11.9℃
  • 구름많음광주 10.6℃
  • 맑음부산 12.9℃
  • 맑음고창 11.3℃
  • 맑음제주 11.8℃
  • 맑음강화 5.1℃
  • 구름조금보은 12.6℃
  • 구름조금금산 13.1℃
  • 흐림강진군 5.9℃
  • 흐림봉화 3.9℃
  • 흐림영주 5.3℃
  • 흐림문경 5.3℃
  • 맑음청송군 4.5℃
  • 구름많음영덕 6.9℃
  • 맑음의성 5.6℃
  • 구름조금구미 7.1℃
  • 맑음영천 5.3℃
  • 맑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13.7℃
기상청 제공

기관단체

중국중의약대학 물리치료 전공 학생들,,, 안동유리의료재단 방문

산학협력으로 전문의료인력 양성,,, 한국의 우수한 의료 임상 실습


[안동시/뉴스경북=김재원 기자] 안동유리의료재단과 중국 산동중의약대학은 1994년 4월 한중 양국의 우호적인 교류 협력과 국제적 인재배양을 목적으로 상호보완, 자원공유, 이익평등 등의 원칙하에 임상실습 협력을 체결하고, 매년 중국 현지 또는 안동유리의료재단에서 학술 세미나를 실시하는 등 양기관의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왔다.


2016년 최초 임상실습을 시작하여 3회차인 2019년 7월 6일 중국중의약대학 물리치료 전공 학생들 4명이 한국의 땅을 다시 밟았다.


안동유리의료재단은 이번 실습을 통해 우수한 한국의료를 전달함과 동시에 한국문화를 경험할수 있도록 주말을 이용하여 지역내‧외 문화관광과, 한국어 교육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본원의 이미지 더 나아가 한국의 이미지를 상승시켜나갈 계획이다.


염진호 유리의료재단 이사장은 “94년부터 이어온 중국 산동중의약대학과의 협약은 중국현지에 대한민국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각인시켜주었고,  매년 실시한 한‧중 학술 세미나는 양국간 산학협력으로 전문의료인력을 양성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2016년부터 오늘날까지 진행중인 임상실습은 대한민국 의료 수준을 한층 더 올리는 계기가 되고 포화상태인 대한민국의료시장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하는 위대한 업적이라고 할수 있겠다. 또한, 매년 시행하는 임상실습인 만큼  새로운 컨텐츠와 교육을 개발해 진화하는 임상실습기관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 라고 말했다. 
 
중국 중의약대학 대표학생인 유자성(남)은 “강력한 의료서비스 능력을 경비한 선배를 통해 이곳에서의 교류 학습이 앞으로의 임상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임을 알고있고, 우리는 이곳에서 펼쳐질 공부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극적으로 실습에 임하겠다.” 라고 말하여 이번 임상실습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다.


사진.자료제공/총무부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