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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경북오페라단, 오페라 갈라 콘서트 안동대학교에서 공연

이탈리아 지휘자 마우리조 자비에르 바라와 영국의 소프라노 엘리자베스 윌리엄스 초청
7월 13일(토) 저녁 7시 30분 안동대학교 솔뫼문화회관에서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뉴경북오페라단(단장 임성원)이 7월 13일(토) 저녁 7시 30분 안동대학교 솔뫼문화회관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탈리아 지휘자 마우리조 자비에르 바라와 영국의 소프라노 엘리자베스 윌리엄스를 초청해 유럽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과 안동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민간문화교류의 일환으로 서울, 춘천 등의 합창단 70여 명과의 연합연주도 진행해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연의 질을 높이고, 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해설을 곁들여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기획한 클래식 공연이다.


  뉴경북오페라단은 2015년 ‘경북오페라연구회’로 시작된 단체로 안동 출신의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된 오페라단이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국경과 지역을 넘어 무대에서 예술인들이 하나 되는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고, 서로의 문화예술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관객들에게도 지루한 클래식 공연이 아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했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뉴경북오페라단(010-5751-30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자료제공/문화예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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