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화)

  • 구름많음동두천 29.8℃
  • 구름많음강릉 27.2℃
  • 구름많음서울 31.8℃
  • 맑음울릉도 30.1℃
  • 구름조금울진 27.6℃
  • 구름많음대전 34.1℃
  • 구름많음안동 33.7℃
  • 구름많음상주 32.8℃
  • 구름조금포항 29.2℃
  • 구름많음대구 33.6℃
  • 구름조금울산 32.2℃
  • 구름많음광주 32.4℃
  • 구름조금부산 34.0℃
  • 구름많음고창 ℃
  • 맑음제주 30.9℃
  • 구름많음강화 30.6℃
  • 구름많음보은 33.0℃
  • 구름많음금산 34.8℃
  • 구름많음강진군 32.2℃
  • 구름많음봉화 32.4℃
  • 구름많음영주 33.4℃
  • 구름많음문경 32.7℃
  • 구름많음청송군 32.3℃
  • 구름조금영덕 31.6℃
  • 구름많음의성 35.7℃
  • 구름많음구미 32.7℃
  • 구름많음영천 34.0℃
  • 구름많음경주시 32.6℃
  • 구름조금거제 34.6℃
기상청 제공

프라이드 경북축제/행사

안동시, 탈춤 축제에 참가하는 12개국 13개 외국 공연단에 의료 지원 만전 기해

(재)안동축제관광재단·안동의료원, 외국공연단 의료지원에 맞손


(재)안동축제관광재단과 안동의료원은  2019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외국공연단의 건강증진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권영세 안동시장(사진 오른쪽), 이윤식 안동의료원장이 구급가방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재)안동축제관광재단과 안동의료원은 13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2019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외국공연단의 건강증진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이윤식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장과 권영세 (재)안동축제관광재단 이사장(안동시장)이 참석해 탈춤 축제 공연을 위해 안동을 찾는 300여 명의 외국공연단에 의료지원을 약속하고, 지역문화 발전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쓰기로 했다.


올해 탈춤 축제에는 콜롬비아, 볼리비아, 이스라엘, 러시아, 라트비아 등 12개국 13개 단체가 참여하며, 안동의료원은 이들 공연단에 국가별 구급 가방 지원과 함께 의료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2022년까지 외국인공연단 의료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매년 새로운 구급 가방을 지원하는 등 외국공연단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재)안동축제관광재단은 외국인 공연단과 함께 ‘찾아가는 공연’을 펼치며, 축제장을 찾지 못하는 환자들도 신명 나는 축제 분위기를 느끼도록 할 방침이다.


사진.자료제공/안동시공보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