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목)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6.6℃
  • 맑음서울 3.4℃
  • 구름많음울릉도 4.6℃
  • 맑음울진 7.1℃
  • 맑음대전 6.3℃
  • 맑음안동 5.1℃
  • 맑음상주 4.9℃
  • 맑음포항 7.6℃
  • 맑음대구 6.7℃
  • 맑음울산 6.8℃
  • 맑음광주 7.2℃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5.9℃
  • 구름조금제주 8.9℃
  • 맑음강화 2.6℃
  • 맑음보은 4.4℃
  • 맑음금산 5.3℃
  • 맑음강진군 8.0℃
  • 맑음봉화 4.6℃
  • 맑음영주 3.2℃
  • 맑음문경 4.1℃
  • 맑음청송군 4.5℃
  • 맑음영덕 6.1℃
  • 맑음의성 6.3℃
  • 맑음구미 5.9℃
  • 맑음영천 7.0℃
  • 맑음경주시 7.0℃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프라이드 경북축제/행사

안동시, 탈춤 축제에 참가하는 12개국 13개 외국 공연단에 의료 지원 만전 기해

(재)안동축제관광재단·안동의료원, 외국공연단 의료지원에 맞손


(재)안동축제관광재단과 안동의료원은  2019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외국공연단의 건강증진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권영세 안동시장(사진 오른쪽), 이윤식 안동의료원장이 구급가방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재)안동축제관광재단과 안동의료원은 13일 안동시청 소통실에서 2019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외국공연단의 건강증진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이윤식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장과 권영세 (재)안동축제관광재단 이사장(안동시장)이 참석해 탈춤 축제 공연을 위해 안동을 찾는 300여 명의 외국공연단에 의료지원을 약속하고, 지역문화 발전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쓰기로 했다.


올해 탈춤 축제에는 콜롬비아, 볼리비아, 이스라엘, 러시아, 라트비아 등 12개국 13개 단체가 참여하며, 안동의료원은 이들 공연단에 국가별 구급 가방 지원과 함께 의료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2022년까지 외국인공연단 의료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매년 새로운 구급 가방을 지원하는 등 외국공연단이 안정적으로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재)안동축제관광재단은 외국인 공연단과 함께 ‘찾아가는 공연’을 펼치며, 축제장을 찾지 못하는 환자들도 신명 나는 축제 분위기를 느끼도록 할 방침이다.


사진.자료제공/안동시공보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

한국장애인경북부모회/종합

더보기


경북지부/종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