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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의 도시, 포항에서 K-POP 별들의 잔치 열려

9월 1일 포항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WITH K-POP 콘서트 개최
- 러블리즈 등 인기 아이돌가수 20개팀 참가, 20,000여명 관람객 몰려

[포항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철강 도시로 유명한 포항 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119시 'K-POP 콘서트'가 화려하게 열렸다.

 

이번 공연은 인기 최정상의 스타들이 환동해 거점도시 포항을 찾아 관람객들과 호흡하며, 불꽃의 기운을 받아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 아이돌 그룹 엔시티 드림, 8인 여성그룹 위키미키, 명품보컬 백지영, 아이돌 보컬 오하영(Apink), 떠오르는 별 송가인, 명품 보컬그룹 보이스퍼, 신인그룹 타겟 등 20개 팀의 스타들이 무대를 빛냈다.

 

특히, 올해 개최된 K-POP 콘서트는 포항 지역의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공연으로 활력 넘치는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SBS 더 쇼 프로그램 방영으로 무대를 더욱 화려하게 꾸미고 국내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등 공연을 보러 온 많은 관광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 이번 K-POP 콘서트는 올해 두 번째 행사로 지난해 15천여명 보다 많은 국내외 팬 등 2 명이 찾아와 포항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경북도와 포항시에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전국 최고의 K-POP 공연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 왔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K-POP이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아 지구촌을 열광케 한 것은 우리 고유 음악문화의 바탕 위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경북의 에너지가 넘치는 포항에서 이렇게 성대한 콘서트가 열려 더욱 뜻깊다말했다.


사진.자료제공/관광마케팅과

NEWSGB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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