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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종합

경북도,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 맞아 관련 유공자 격려

1일 군위서 ‘2019년 경상북도 장애인직업재활의 날’ 개최


[경북도/뉴스경북=김재원 기자] 경북도는 1일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관계자 및 참여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유공자 표창,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는 참여 장애인 및 종사자의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통해 그동안 수고한 시설 종사자와 장애인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부대행사로 장애를 극복하며 만들어낸 우수한 생산품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일이 없으면 삶도 없다는 의미로 1030일이 장애인직업재활의 날로 정해지면서 11년째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편, 경북도내 장애인은 18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매년 2,000명 이상의 장애인이 증가되고 있지만, 장애인 고용율은 34.5%(전체 인구 평균의 56% 수준)로 비장애인에 비해 취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경북도내에서는 44개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1,256명의 장애인이 직업 훈련 및 재활 훈련을 받으며 자립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김재광 경북도 복지건강국장 일은 최고의 복지이며, 삶을 윤택하게 하는 윤활유다. 장애로 인해 차별 받지 않도록 장애인의 일자리 기반 확대와 직업 훈련 기회 확대를 위해 도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로 밝혔다.


사진.자료제공/장애인복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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