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목)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1.2℃
  • 구름조금울릉도 2.1℃
  • 맑음울진 0.9℃
  • 맑음대전 -0.8℃
  • 맑음안동 -2.0℃
  • 맑음상주 0.0℃
  • 맑음포항 2.6℃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2.2℃
  • 흐림광주 1.7℃
  • 맑음부산 3.5℃
  • 맑음고창 -0.3℃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1.0℃
  • 맑음봉화 -4.2℃
  • 맑음영주 -0.3℃
  • 맑음문경 -2.1℃
  • 맑음청송군 -4.8℃
  • 맑음영덕 2.0℃
  • 맑음의성 -5.0℃
  • 맑음구미 -1.0℃
  • 맑음영천 0.4℃
  • 맑음경주시 0.7℃
  • 구름조금거제 2.2℃
기상청 제공

지역뉴스

울진~봉화 국도36호선, 태풍 ‘미탁’피해로 개통예정일 내년 3월로 연기 불가피

공사 구간 9개소 유실로 개통 연기
-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방문 통해 주민 불편화 최소화 당부


[울진군/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의 울진읍 ~ 봉화군까지 건설 중인 국도 36호선의 개통 시기가 당초 올해 말에서 내년 3월로 늦어질 전망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추진 중인 국도36호선 국도건설공사는 2010년부터 총 사업비 2,974억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19.3km, 폭10.5m, 왕복 2차로 규모로 전체 공정률 98%(11월 기준)로 연말 개통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 10월 초에 내습한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울진지역에 집중강우(556mm, 시간최대 90.2mm)가 내려, 국도36호선 국도건설공사 구간에 사면(9개소)이 유실되는 피해가 발생하여 당초 금년 12월말 이던 개통 예정일이 내년 3월로 연기되었다.


  울진군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피해지역의 조기복구로 국도 건설공사의 지연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고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했다.



사진.자료제공/도로팀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

한국장애인경북부모회/종합

더보기


경북지부/종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