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2 (목)

  • 맑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2.1℃
  • 맑음서울 -1.2℃
  • 구름조금울릉도 2.1℃
  • 맑음울진 0.9℃
  • 맑음대전 -0.8℃
  • 맑음안동 -2.0℃
  • 맑음상주 0.0℃
  • 맑음포항 2.6℃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2.2℃
  • 흐림광주 1.7℃
  • 맑음부산 3.5℃
  • 맑음고창 -0.3℃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2.9℃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1.0℃
  • 맑음봉화 -4.2℃
  • 맑음영주 -0.3℃
  • 맑음문경 -2.1℃
  • 맑음청송군 -4.8℃
  • 맑음영덕 2.0℃
  • 맑음의성 -5.0℃
  • 맑음구미 -1.0℃
  • 맑음영천 0.4℃
  • 맑음경주시 0.7℃
  • 구름조금거제 2.2℃
기상청 제공

지역뉴스

안동시, 체납 차량 강력 단속으로 체납세 징수 성과 내

4일간 154대 번호판 영치, 6천5백만 원 체납세 징수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안동시는 자동차세 및 세외수입(차량 과태료) 체납액을 징수하기 위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강력하게 시행했다.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2일간)는 24개 읍면동 담당자를 동원, 11월 26일에는 인근 시·군의 영치 차량을 지원받아 합동으로, 27일에는 전국 일제 영치의 날 운영으로 대대적인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 


  2019년 11월 말 기준 안동시 체납 차량은 7,400여 대, 체납액은 16억 원이며, 등록 차량 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9%에 달한다.

영치 대상 차량은 2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했거나, 차량 관련 체납 과태료가 30만 원 이상인 차량, 등록 상 명의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일명 ‘대포차량’ 등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 중에 체납자에게 욕설과 폭언을 듣는 등 애로사항이 많지만, 체납세를 반드시 징수한다는 각오로 묵묵히 영치 활동을 한다.”며, “영세사업자와 생활고를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인 경우에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체납을 일삼는 고급 승용차 단속을 위해서 지역에 있는 골프장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5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세를 전액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안동시는 이번 4일간의 단속으로 154대(세외수입포함)의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해 6천5백만 원의 체납세를 징수했다.

영치된 번호판은 시청에 보관하고 장기간 체납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다른 재산의 압류와 공매 등을 통해 체납세를 징수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체납이 있으면 언제든지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다는 경각심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며 체납세 자진 납부를 당부했다.


사진.자료제공/체납관리팀 054-840-5125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

한국장애인경북부모회/종합

더보기


경북지부/종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