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수)

  • 맑음동두천 12.3℃
  • 구름조금강릉 15.2℃
  • 구름조금서울 14.4℃
  • 구름많음울릉도 16.1℃
  • 구름조금울진 14.4℃
  • 구름많음대전 18.4℃
  • 맑음안동 19.1℃
  • 구름많음상주 18.4℃
  • 구름많음포항 18.7℃
  • 구름많음대구 22.3℃
  • 구름많음울산 17.9℃
  • 흐림광주 17.8℃
  • 구름많음부산 17.8℃
  • 흐림고창 17.2℃
  • 구름많음제주 18.0℃
  • 맑음강화 13.3℃
  • 구름조금보은 16.8℃
  • 구름많음금산 17.4℃
  • 흐림강진군 16.9℃
  • 구름많음봉화 15.5℃
  • 구름많음영주 16.8℃
  • 구름많음문경 16.9℃
  • 구름많음청송군 19.4℃
  • 구름조금영덕 15.0℃
  • 구름많음의성 20.1℃
  • 구름많음구미 20.1℃
  • 구름많음영천 20.4℃
  • 구름많음경주시 18.4℃
  • 구름조금거제 18.6℃
기상청 제공

새끼를 위해 먹이를 나르는 박새

[포항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포항시 덕동마을의 한 가로등 기둥에 난 구멍 안에 둥지를 튼 박새가 새끼를 위해 먹이를 나르고 있다.

 

박새는 머리와 목은 푸른빛이 도는 검정이고 뺨은 흰색이며, 몸길이는 약 14cm이다. 아랫면은 흰색을 띠며 목에서 배 가운데까지 넥타이 모양의 굵은 검정 세로띠가 있어 다른 박새류와 쉽게 구분된다.

 

박새는 평지나 산지 숲, 나무가 있는 정원, 도시공원 등의 부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텃새로 알려져 있다.



사진.자료제공/홍보담당관실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

한국장애인경북부모회/종합

더보기


경북지부/종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