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6 (화)

  • 맑음속초 15.6℃
  • 맑음철원 7.9℃
  •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대관령 8.8℃
  • -춘천 11.6℃
  • 황사백령도 5.8℃
  • 맑음북강릉 16.6℃
  • 맑음강릉 18.0℃
  • 맑음동해 16.6℃
  • 황사서울 8.5℃
  • 황사인천 7.7℃
  • 맑음원주 10.5℃
  • 맑음울릉도 11.0℃
  • 맑음수원 9.8℃
  • 맑음영월 14.1℃
  • 맑음충주 11.5℃
  • 맑음서산 9.1℃
  • 맑음울진 14.8℃
  • 맑음청주 10.6℃
  • 맑음대전 12.8℃
  • 맑음추풍령 11.8℃
  • 황사안동 14.1℃
  • 맑음상주 14.2℃
  • 황사포항 18.4℃
  • 맑음군산 12.4℃
  • 황사대구 16.6℃
  • 맑음전주 11.7℃
  • 맑음울산 19.0℃
  • 구름조금창원 17.8℃
  • 황사광주 13.9℃
  • 구름조금부산 17.4℃
  • 구름조금통영 15.7℃
  • 구름조금목포 9.7℃
  • 구름많음여수 16.4℃
  • 구름조금흑산도 9.3℃
  • 구름조금완도 13.0℃
  • 구름많음고창 10.7℃
  • 구름조금순천 14.1℃
  • 황사홍성(예) 9.7℃
  • 흐림제주 13.4℃
  • 구름많음고산 12.1℃
  • 흐림성산 13.8℃
  • 흐림서귀포 15.8℃
  • 구름많음진주 18.0℃
  • 맑음강화 8.8℃
  • 맑음양평 10.8℃
  • 맑음이천 11.1℃
  • 맑음인제 11.7℃
  • 맑음홍천 10.2℃
  • 맑음태백 11.4℃
  • 맑음정선군 14.1℃
  • 맑음제천 11.6℃
  • 맑음보은 11.5℃
  • 맑음천안 10.1℃
  • 맑음보령 10.6℃
  • 맑음부여 11.8℃
  • 맑음금산 13.0℃
  • 맑음부안 10.3℃
  • 맑음임실 11.9℃
  • 구름조금정읍 10.5℃
  • 구름많음남원 13.2℃
  • 맑음장수 12.4℃
  • 구름많음고창군 11.1℃
  • 구름조금영광군 9.3℃
  • 구름많음김해시 18.1℃
  • 구름많음순창군 12.3℃
  • 구름많음북창원 19.6℃
  • 구름조금양산시 18.1℃
  • 구름조금보성군 16.4℃
  • 구름조금강진군 14.1℃
  • 구름많음장흥 14.7℃
  • 구름많음해남 11.7℃
  • 구름조금고흥 14.6℃
  • 구름많음의령군 18.8℃
  • 맑음함양군 15.2℃
  • 구름조금광양시 17.4℃
  • 맑음진도군 10.5℃
  • 맑음봉화 12.7℃
  • 맑음영주 12.4℃
  • 맑음문경 13.3℃
  • 맑음청송군 15.1℃
  • 맑음영덕 17.0℃
  • 맑음의성 15.5℃
  • 맑음구미 15.4℃
  • 맑음영천 17.1℃
  • 맑음경주시 17.6℃
  • 맑음거창 16.6℃
  • 맑음합천 18.5℃
  • 맑음밀양 18.0℃
  • 구름조금산청 16.6℃
  • 구름조금거제 17.3℃
  • 구름조금남해 17.7℃
기상청 제공

"엄청난 바람이 불어서가 아니다!"

[기동취재] 다음주 제10호 태풍이 또 닥친다고 하는데 ,,,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았으면 한다.

URL복사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기동취재] "엄청난 바람이 불어서가 아니다!"



2020년 9월 3일 오전, 제9호 태풍이 경북 동해안을 빠져 나가고 있을 무렵 안동시 남선면 입구 회전교차로 표지판이 넘어져 있었다.


이번 태풍은 역대급 강풍을 동반하고 있다고 예고 했었다.


안동지역은 이날 오전 5시를 지나면서 태풍의 영향으로 강한 바람이 몰아치고 있었다.


그래서 였을까?

교통표지판을 넘어뜨린 것이 강풍 때문이었을까 ? 


아래 사진에서 보듯 안동시 지정 광고물 게시대 처럼 미리 대비해 내려 놓지 않은 과실은 없는지, 행정기관의 관리책임만 있는지.





회전교차로에 이렇게 시야를 가리는 홍보물을 내 걸어 안전운행에 위협을 주는 행위가 정당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아래 사진처럼 찢어져 펄럭였다면 오가는 차량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안동시 용상동 강변 우회도로에서 강풍에 찢겨진 홍보물이 펄력여 출근길 이를 피하려 정체를 빚는 모습




불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안동시는 태풍에 대비 만반의 준비를 서둘렀었다.

그래서 시내 곳곳 홍보물을 내려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었다.


이날 아침 그런 관리 소흘로 태극기를 비롯한 깃발들이 찢겨나간채 나부끼고 있었다. 


다음주 제10호 태풍이 또 닥친다고 하는데 ,,,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았으면 한다.











뉴스경북

취재.사진/뉴스경북

NEWSGB PRESS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