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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육군 청송영양대대, 영양군 태풍피해농가 지원에 구슬땀

- 장병 75명, 9. 14 ~ 18,까지 영양읍 등 농가 대민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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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뉴스경북=임성철 기자] 제9호 태풍 ‘마이삭’과 제10호 태풍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영양군 농가의 긴급 복구를 위해 청송영양대대 장병 75명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주민들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영양군은 최근 코로나 19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막히는 등 외부의 일손돕기 손길이 끊기면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태풍 피해까지 더해져 속이 타 들어가는 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청송 영양대대가 오늘부터 18일까지 75명의 장병을 긴급 투입해 지역 환경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청송영양대대는 5일간 관내 5개 읍면을 대상으로 벼 세우기, 과수 세우기, 과원정비 등 농가의 피해 상황에 따라 지원 할 계획이다. 장병들은 발열 체크, 사회적 거리두기 등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대민지원 활동을 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 본연의 임무수행에 바쁜 가운데 어렵게 시간을 내 큰 도움을 주어 고맙다”며 군부대를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성수 대위는 “대민지원은 국민의 군대이자 군인으로써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지역주민들께서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경북

사진.자료제공/농업축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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