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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쏟아지는데,,, '팥떡 먹으로 우리집에 오라'는 경북도!

흔들림 없는 경북도 공직자의 자세,,, 도민에게 봉사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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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 뉴스경북) 김승진 기자 =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으로 나라 전체가 '멈춤' 국면에 까지 이르렀지만 경상북도의 가벼운 인식이 그야말로 매일매일 사선을 넘나들며 경상북도 지키기에 여념이 없는 경북도공직자들은 물론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방역.의료진들에게 누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



이날 경북에서도 경산(18명), 안동(11명)의 지역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총 11개 시.군에서 4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시기에 동지라며 "팥떡 먹으러 우리집에 오라"는 메시지는 경상북도가 애써 피해야 할 메시지가 아닐런지.


그런 뉴스경북의 제안에 기꺼이 수정을 해 준 자세는 높이 평가되나 시류에 흔들림 없는 경북도 공직자의 자세가 절실하기만 하다.


이날 트위터에서 논란이 된 부산광역시 트위터도 함께 본다.


"그런것 하라고 그자리 만들었냐!!"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오늘 #동지 인데... 우리 집에서 팥떡 먹고 갈래요...?"

사악한 것을 보지 않는 원숭이


음기를 쫓아내기 위해 팥을 먹는 우리나라의 풍습 '동짓날'
기울어 가는 초승달 기호

오늘은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애동지 인데요.
Milky Way


저녁엔 집에서 몸에 좋고 맛있는 팥떡과 함께
맛있게 하루를 마무리하세요!
입을 벌리고 웃는 눈을 한 웃는 표정













#뉴스경북

사진/트위터에서

NEWSGB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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