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2 (목)

  • 맑음속초 -0.6℃
  • 맑음철원 -3.8℃
  • 맑음동두천 -4.1℃
  • 맑음대관령 -8.5℃
  • -춘천 -2.6℃
  • 흐림백령도 3.1℃
  • 맑음북강릉 -1.3℃
  • 맑음강릉 -0.3℃
  • 맑음동해 0.9℃
  • 맑음서울 -2.8℃
  • 맑음인천 -1.5℃
  • 맑음원주 -1.6℃
  • 울릉도 1.7℃
  • 맑음수원 -1.9℃
  • 맑음영월 -2.7℃
  • 맑음충주 -2.8℃
  • 구름조금서산 -0.6℃
  • 맑음울진 -1.4℃
  • 맑음청주 -1.0℃
  • 맑음대전 -2.3℃
  • 맑음추풍령 -2.5℃
  • 맑음안동 -2.3℃
  • 맑음상주 -1.8℃
  • 맑음포항 0.1℃
  • 맑음군산 -0.7℃
  • 맑음대구 -0.1℃
  • 맑음전주 0.0℃
  • 맑음울산 -1.0℃
  • 맑음창원 -0.5℃
  • 구름많음광주 0.9℃
  • 맑음부산 0.3℃
  • 맑음통영 1.2℃
  • 흐림목포 2.2℃
  • 맑음여수 1.6℃
  • 흐림흑산도 6.2℃
  • 흐림완도 3.8℃
  • 흐림고창 0.3℃
  • 맑음순천 0.0℃
  • 맑음홍성(예) -1.4℃
  • 흐림제주 7.4℃
  • 흐림고산 7.5℃
  • 구름많음성산 6.1℃
  • 흐림서귀포 6.2℃
  • 맑음진주 0.3℃
  • 맑음강화 -4.9℃
  • 맑음양평 -1.9℃
  • 맑음이천 -2.5℃
  • 구름조금인제 -3.6℃
  • 맑음홍천 -4.2℃
  • 맑음태백 -7.1℃
  • 맑음정선군 -4.1℃
  • 맑음제천 -6.0℃
  • 맑음보은 -3.5℃
  • 맑음천안 -1.7℃
  • 맑음보령 -1.0℃
  • 맑음부여 -3.5℃
  • 맑음금산 -1.4℃
  • 맑음부안 -1.1℃
  • 맑음임실 -2.0℃
  • 맑음정읍 -1.7℃
  • 맑음남원 -2.8℃
  • 맑음장수 -4.3℃
  • 맑음고창군 0.6℃
  • 흐림영광군 0.7℃
  • 맑음김해시 -0.6℃
  • 맑음순창군 -2.6℃
  • 맑음북창원 0.6℃
  • 맑음양산시 -0.1℃
  • 맑음보성군 0.9℃
  • 구름조금강진군 2.3℃
  • 맑음장흥 1.8℃
  • 흐림해남 1.2℃
  • 맑음고흥 -0.2℃
  • 맑음의령군 -3.2℃
  • 맑음함양군 -0.6℃
  • 맑음광양시 1.0℃
  • 흐림진도군 4.9℃
  • 맑음봉화 -4.2℃
  • 맑음영주 -2.3℃
  • 맑음문경 -2.3℃
  • 맑음청송군 -4.1℃
  • 맑음영덕 -0.7℃
  • 맑음의성 -3.1℃
  • 맑음구미 0.0℃
  • 맑음영천 -1.0℃
  • 맑음경주시 -0.4℃
  • 맑음거창 -3.5℃
  • 맑음합천 -1.6℃
  • 맑음밀양 -1.1℃
  • 맑음산청 0.0℃
  • 맑음거제 2.1℃
  • 맑음남해 0.5℃
기상청 제공

기관단체

안동시의회,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문경~도청~안동 철도노선 신설 및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중단 촉구

URL복사

(안동=뉴스경북)권오한 기자=안동시의회(의장 김호석)22일 경북북부 내륙권 철도망 신설을 촉구하는 원포인트임시회를 개최했다.

 

국토교통부의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문경~도청~안동 간 철도노선 신설을 반영하라는 내용이다. 이는 안동시가 2016년 제3차 계획 당시부터 국토부에 꾸준히 요청해 왔던 역점 사업으로, 문경~도청~안동 간 54.5구간 단선전철 신설에 드는 비용만 7,279억 원에 달한다.

 

안동시의회 의원 16명이 공동 발의한 ‘[경북 문경~도청~안동] 철도노선 신설 촉구건의안은 이날 임시회 의결을 거쳐 청와대, 국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전달됐다.

 

시의회는 촉구건의안에서 경북 문경~도청~안동 간 노선이 생기면 안동의 여객 및 화물 수송의 기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수도권 관광객의 지역 유입 효과도 극대화 될 것이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시의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중단 제3차 촉구건의안도 함께 채택했다.

 

촉구안에서 시의회는 정책 의사결정에 앞서 구성원과의 사회적 합의가 우선돼야 한다. 시도민의 의견을 무시한 일방적 행정통합 추진은 절차적 민주주의를 위배한 명백한 불법행정이라며,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의 즉각적인 중단과 공론화위원회의 해체를 강력 촉구했다.

 

시의회는 앞서 지난해 10월과 11월에도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검토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해 행정안전부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등에 제출한 바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