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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연/전시

'런닝맨', “양세찬 마음 속에 다른 여자가..”, 전소민 분노 부른 양세찬 신년운세 9.3% ‘최고의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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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경북) SBS '런닝맨'이 올해 마지막 방송도 동시간대 '2049 타겟'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유지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3.7%(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평균 시청률 5.8%, 분당 최고 시청률은 9.3%까지 뛰어올랐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배우 하도권, 차청화, 허영지가 출연한 '연말특집 레이스' 2탄이 공개됐다. 마지막 미션은 개인전으로 진행되어 재석 팀(유재석, 지석진, 하하, 전소민, 차청화)과 종국 팀(김종국, 하도권, 양세찬, 송지효, 허영지)으로 나뉘어 라운드별 대결을 펼쳤다. 게임 결과 허영지, 차청화, 김종국이 개인 달걀 2개를 받으며 활약했고, 재석 팀은 달걀 1개 차이로 종국 팀에게 우승을 허용했다.

재석 팀 전원과 송지효가 벌칙 후보가 된 가운데 투표로 벌칙을 받을 사람은 지석진, 전소민, 하하로 결정됐다. 세 사람은 '2021 SBS 연예대상'의 준비 과정을 낱낱이 공개하기로 했다. 이에 벌칙 대상자인 지석진 전소민 하하는 실제로 '2021 SBS 연예대상' 당일 메이크업샵부터 팔로우를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양세찬과 전소민의 시상 준비 과정과 지석진의 활약 등이 소개되며 흥미로운 '연예대상'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2022년 새해를 맞아 멤버들의 '신년운세'도 공개됐다. 전문가는 송지효에 대해 '2022년부터 운이 치고 들어온다. 색다른 도전을 할 일이 생긴다'며 '연애운을 보면 남자 보는 눈이 없어서 나쁜 놈을 만난다. 완전 순정파'라고 말했다.

전소민에게는 '신기가 있다. 배우가 안 됐으면 선녀보살이 됐을 수 있다. 매력이 많다'고 소개했다. 이어 '바쁘게 도장 찍으며 다닐 새해'라며 전소민을 기대하게 했고, 전소민은 '입술 도장 찍고 싶은데..'라고 덧붙여 못 말리는 모습을 보였다.

양세찬에 대해서는 "어린 여자를 좋아하는데, 올해 성욕이 올라가는 해'라고 말해 양세찬을 당황시켰다. 이에 전문가는 '전반적인 운이 좋아진다는 것'이라며 '개그맨인데 정극 쪽에서도 연락이 올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금 양세찬 마음 속에 다른 여자가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하자 전소민의 분노를 자아냈고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9.3%를 기록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한편, 다음주 방송에서는 유재석을 위한 전소민의 '이마팍도사' 데뷔전이 예고되어 흥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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