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8 (토)

  • 맑음속초 20.8℃
  • 맑음철원 12.7℃
  • 맑음동두천 12.3℃
  • 맑음대관령 11.6℃
  • -춘천 15.1℃
  • 구름많음백령도 15.0℃
  • 맑음북강릉 15.6℃
  • 맑음강릉 21.0℃
  • 맑음동해 17.4℃
  • 맑음서울 16.1℃
  • 맑음인천 15.6℃
  • 맑음원주 15.2℃
  • 구름조금울릉도 16.4℃
  • 맑음수원 15.0℃
  • 맑음영월 12.9℃
  • 구름조금충주 12.6℃
  • 구름조금서산 17.1℃
  • 맑음울진 19.7℃
  • 맑음청주 17.6℃
  • 맑음대전 17.5℃
  • 맑음추풍령 13.9℃
  • 맑음안동 16.8℃
  • 맑음상주 17.2℃
  • 맑음포항 21.0℃
  • 구름조금군산 16.0℃
  • 맑음대구 18.5℃
  • 맑음전주 16.0℃
  • 맑음울산 18.7℃
  • 맑음창원 18.9℃
  • 맑음광주 17.6℃
  • 맑음부산 20.3℃
  • 맑음통영 19.3℃
  • 구름조금목포 16.6℃
  • 맑음여수 19.2℃
  • 구름조금흑산도 22.6℃
  • 구름많음완도 19.6℃
  • 맑음고창 15.6℃
  • 맑음순천 12.0℃
  • 구름조금홍성(예) 16.3℃
  • 구름많음제주 20.8℃
  • 흐림고산 18.3℃
  • 구름많음성산 15.5℃
  • 흐림서귀포 23.1℃
  • 맑음진주 13.2℃
  • 맑음강화 12.8℃
  • 맑음양평 14.4℃
  • 맑음이천 13.1℃
  • 맑음인제 12.0℃
  • 맑음홍천 13.3℃
  • 맑음태백 11.8℃
  • 맑음정선군 13.0℃
  • 맑음제천 11.1℃
  • 맑음보은 12.9℃
  • 맑음천안 12.4℃
  • 맑음보령 17.5℃
  • 구름많음부여 16.0℃
  • 맑음금산 12.5℃
  • 맑음부안 16.8℃
  • 맑음임실 11.3℃
  • 맑음정읍 14.9℃
  • 맑음남원 13.2℃
  • 맑음장수 9.9℃
  • 맑음고창군 14.3℃
  • 맑음영광군 16.6℃
  • 맑음김해시 20.3℃
  • 맑음순창군 13.8℃
  • 맑음북창원 18.8℃
  • 맑음양산시 19.1℃
  • 구름조금보성군 15.8℃
  • 구름많음강진군 14.9℃
  • 구름많음장흥 14.2℃
  • 구름조금해남 15.1℃
  • 구름조금고흥 15.9℃
  • 맑음의령군 14.8℃
  • 맑음함양군 12.7℃
  • 맑음광양시 17.1℃
  • 구름조금진도군 14.0℃
  • 맑음봉화 10.7℃
  • 맑음영주 17.3℃
  • 맑음문경 14.3℃
  • 맑음청송군 12.3℃
  • 맑음영덕 19.4℃
  • 맑음의성 13.3℃
  • 맑음구미 15.6℃
  • 맑음영천 15.0℃
  • 맑음경주시 15.7℃
  • 맑음거창 12.5℃
  • 맑음합천 13.8℃
  • 맑음밀양 16.1℃
  • 맑음산청 14.4℃
  • 맑음거제 19.9℃
  • 맑음남해 19.0℃
기상청 제공

뉴스경북/종합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마스코트‘탈놀이단’, 축제 홍보 시작

5월 14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안동문화의 거리, 월영교, 낙강물길공원에서 축제의 흥을 느낀다!

URL복사

[뉴스경북=안동]뉴스경북=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514일부터 115일까지 안동문화의 거리, 월영교, 낙강물길공원 등 안동 대표 관광지에서 탈놀이단상설 공연을 운영한다.


탈놀이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여러 장소를 옮겨 다니는 버스킹 게릴라 공연으로 진행된다. 기존 무대형 공연의 한계를 탈피하여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즐기는 관객 참여형 콘텐츠 위주로 구성하여 시민, 관광객의 발길 사로잡기에 나선다.

주제 공연, 댄스 메들리, K-pop공연 등의 공연 프로그램에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도 더하여 안동 관광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공식 마스코트인 탈놀이단은 지역 문화예술 인, 대학생, 고등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14으러렁을 시작으 2019드러머에 이르기까지 축제 때마다 킬러 콘텐츠로서 축제의 흥을 돋우는 활약을 톡톡히 해왔다.

코로나19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개최하지 못했던 지난 2년 동안에도 탈놀이단은 안동의 주요 관광지 등에서 게릴라 공연을 벌이며 축제를 즐길 수 없는 아쉬움을 달래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탈놀이단이 벌이는 신명 나는 탈놀이를 통해 시민 및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탈춤축제의 흥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