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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폐막일에 열리는 '한중평화콘서트'... 안동의 신명 알린다!

‘동북아 화합의 멜로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기념 한․중 평화콘서트 개최
안동의 전통풍물굿패 참넋의 풍물 공연과 정가음악회의 국악 공연 참여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안동시와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올림픽 대행사인 CJ E&M와 공동으로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일인 2월 25일(일) 낮 12시30분부터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한․중 평화콘서트'를 개최한다.


안동시와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등 연이은 3번의 올림픽이 동북아의 평화와 협력의 장이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차기 동계올림픽 개최 국가인 중국의 여러 문화단체들과 협력해 이번 한․중 평화 콘서트를 기획했다.


특히, 이번 평화콘서트는 세계탈문화예술연맹의 최대 회원국인 중국의 여러 문화 단체들의 참여로 사천성 천국원 변검 공연과 웨이팡 백화무용단 공연을 비롯해

안동의 전통풍물굿패 참넋의 풍물 공연과 정가음악회의 국악 공연 등으로 풍성하게 채워진다. 


또한, 클래식 연주와 비보이 댄스 등이 함께 공연돼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고, 동시에 평화 올림픽 정신이 문화영역에까지 발현되도록 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과 한․중 정상회담 등 국제행사에서 평창올림픽은 평화올림픽이 되어야 한다고 언급하셨듯이 이번 한․중 평화콘서트가 문화를 통해 동북아 평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아울러 폐막을 앞둔 평창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는데 이번 행사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사진.자료제공/축제지원팀

NEWSGB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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