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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역사박물관, 제15회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특별기획전' 개최

경북연합의병부대 ‘창의정용군’조선을 구하다
「임진왜란 영천성·경주성 수복전투는 이순신의 공로와 같다」

[영천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영천역사문화박물관(관장 지봉스님)은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박물관(관장 안재호)에서 제15회 찾아가는 역사박물관 특별기획전인 임진왜란, 영천성·경주성 수복전투는 이순신의 공로와 같다를 개최한다.


오는 24일 오프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2019년 경북정체성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경북순회전시의 첫 번째 마당으로,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임진왜란사 속 경북연합의병부대인 창의정용군의 업적이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는 역사 속 영천과 경주 등 경북지역의 선조들이 임진왜란에서 보여준 국난극복 의지를 발견할 수 있는 뜻깊은 전시회라 그 의미가 크다.

 

전시에서는 1583년에 제작된 쌍자총통, 1593년 영천의병 조희익 교첩, 경주진관개판 병학지남등 임진왜란 관련 유물들과 영천성 수복전투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알려진 문천회맹뿐만 아니라 경주성 수복 1·2차 전투 관련 각종 사료 등이 소개되며,

특히 조선 1577년 세계최초의 활자조판방식 상업용 일간신문에 해당하는 민간 조보’(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521)가 전시될 계획이다.

 

지봉스님은 이번 행사에는 영천성·경주성 전투에 참여한 각 지역 문중의 대표뿐만 아니라 많은 도민들이 참여함으로써 호국 경북의 자긍심을 가지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자료제공/문화정책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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