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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명품클래식 시리즈3 '우리 가곡, 우리 소리' 공연

26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국내 최정상의 성악가 소프라노 최미선, 테너 이원준, 테너 김세일 씨 등 출연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예술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명품클래식 시리즈3 ‘우리 가곡 우리 소리’가 오는 26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한국 가곡의 가슴 속 진한 울림을 전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최정상의 성악가 소프라노 최미선, 테너 이원준, 테너 김세일 씨 등이 출연하며, TV 드라마 무신, 몽실언니 등으로 잘 알려진 탤런트 정선일 씨가 사회를 본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님이 오시는지’, ‘얼굴’, ‘못 잊어’등의 가곡에 국악기 북, 장구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국내 최정상급의 연주자들과 함께하는 ‘우리 가곡 우리 소리’는 가슴 속 진한 울림과 전통악기의 흥이 함께하는 한국가곡의 대향연이 될 것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명품클래식 시리즈 네 번째는 ‘바시오나 아모로사’, 다섯 번째는 ‘오페라 리골렛토’의 수준 높은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관람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우리 가곡, 우리 소리’는 7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자료제공/공연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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