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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10월 브런치 콘서트 - 클래식과 재즈의 만남, ‘피아노 맨즈’

피아니스트 김용진, 엄주빈,,, 피아노 건반 위의 예술을 만난다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 ‘브런치 콘서트’는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 시간에 특정 분야의 공연을 다과와 함께 진행하고 공연 예술 분야의 특성을 부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특색 있는 묘미를 느낄 수 있어 지역 관람객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공연이다.


  이번 10월 브런치 콘서트는 오는 9일 오전 11시 백조홀 무대에서 진행된다.

 두 명의 남자 피아니스트가 펼치는 피아노 건반 위의 예술을 만날 기회로 같은 곡 다른 느낌으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음악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번 공연에는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연주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용진, 엄주빈의 즉흥 연주와 자유로운 작품 해석으로 피아노의 뛰어난 감각과 무한한 감성으로 무대를 가득 채워 줄 것으로 보인다. 


  피아니스트 김용진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스페인 국제 피아노 콩쿠르 푸체르다에서 3위에 입상했으며, 완벽한 연주와 파워풀한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대중들에게 박수를 받고 있다.
  재즈 피아니스트 엄주빈은 프랑스 몽트뢰 국립음악원 피아노 부문에 수석 졸업했다. 감성적이며 리드미컬한 연주와 즉흥연주로 국내·외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실력파 연주자이다.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협연뿐만 아니라 각자의 역량을 뽐낼 수 있는 특색 있는 연주로 클래식의 무게감을 덜고 재즈의 흥을 더해 관람객들에게 피아노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재치 있는 토크와 함께 진행해 관람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공연 ‘브런치 콘서트’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art.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자료제공/공연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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