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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김동건 소방위, 소방안전봉사상 본상 수상

친절한 공직자상 정립과 봉사소방의 이미지 개선에 기여하는 등 소방행정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이 타의 모범이 돼

[경북119/뉴스경북=김승진 기자]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에 근무하는 김동건(남, 45세) 소방위가 ‘제47회 소방안전봉사상’에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방안전봉사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에 헌신․봉사하는 우수 소방공무원을 선발해 포상하기 위해 소방청,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상이다.

1974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그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26일 한국화재보험협회 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김동건 소방위는 2002년 7월 6일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되어 현재까지 현장활동과 행정지원부서에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왔으며, 특히, 작년 7월부터 119종합상황실에서 전문상황 관제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재난에 대한 정확한 상황판단과 신속한 상황처리로 인명과 재산피해의 경감에 기여했다.


또한, 친절한 공직자상 정립과 봉사소방의 이미지 개선에 기여하는 등 소방행정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점이 타의 모범이 됐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건 소방위는 “명예로운 이번 수상의 영광을 현장에서 도민을 위해 뛰는 동료들과 수상의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며, “항상 도민을 위해 봉사한다는 마음으로 소방의 발전을 위해서 일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자료제공/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NEWSGB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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