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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악국악단, 판·악 ‘몽(夢)매(寐)난(難)망(忘)’ 공연

‘몽(夢)매(寐)난(難)망(忘)’의 뜻은 ‘꿈에서도 그리워 잊기가 어려움’이라는 뜻
임다빈, 이유리 소리꾼들이 펼치는 "젊은 나이에 자기와 자식을 남기고 먼저 떠나간 남편(이승태)에 대한 애절하고 그리운 아내의 마음" 판소리 한마당
8월1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상설공연에서


[안동시/뉴스경북=김승진 기자] 2020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상설공연에서 8월1일 오전 11시 예악국악단(단장 김건태)의 판·악 ‘몽(夢)매(寐)난(難)망(忘)’ 공연을 펼친다.


판·악의 뜻은 판소리의 판과 풍류 악(樂)의 합성어로  판소리의 기본형식(발림, 아니리 등)과 퓨전국악(악)을 접목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예악국악단의 하나의 프로그램이다.


    판·악의 첫 번째 이야기 ‘몽(夢)매(寐)난(難)망(忘)’의 뜻은 ‘꿈에서도 그리워 잊기가 어려움’이라는 뜻으로, 경상북도 안동의 한 무덤에서 발견된 편지내용을 담고있다.


편지의 주인공은 고성이씨(이승태)이고, 편지의 내용으로는 젊은 나이에 자기와 자식을 남기고 먼저 떠나간 남편(이승태)에 대한 애절하고 그리운 아내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판·악 ‘몽매난망’으로  옛 선조들의 인과 연을 중요시하는 마음가짐을 전하고자 한다.  




소리꾼 임다빈(사진 위), 이유리





    임다빈, 이유리 소리꾼들이 8월1일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상설공연장에서 오늘날의 드라마와 같은 역할을 해왔던 판소리를 활용하여 한 여인의 그리운 마음을 전달한다.





사진.자료제공/예악국악단

NEWSGB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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