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금)

  • 맑음동두천 18.5℃
  • 구름조금강릉 22.9℃
  • 맑음서울 22.1℃
  • 구름많음울릉도 19.3℃
  • 흐림울진 20.7℃
  • 맑음대전 21.3℃
  • 구름많음안동 20.3℃
  • 구름조금상주 20.7℃
  • 구름많음포항 22.7℃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20.9℃
  • 맑음광주 20.8℃
  • 흐림부산 20.4℃
  • 맑음고창 20.3℃
  • 흐림제주 21.6℃
  • 맑음강화 20.2℃
  • 맑음보은 17.7℃
  • 맑음금산 19.4℃
  • 구름많음강진군 20.2℃
  • 구름많음봉화 15.9℃
  • 구름조금영주 17.0℃
  • 맑음문경 17.1℃
  • 구름많음청송군 16.2℃
  • 구름많음영덕 18.9℃
  • 구름많음의성 17.7℃
  • 구름많음구미 19.1℃
  • 구름조금영천 18.5℃
  • 구름많음경주시 19.5℃
  • 흐림거제 20.5℃
기상청 제공

그림으로 하나되는 동북아시아, ‘동북아 ART GALLARY IN 경상북도’

동북아(NEAR) 사무국, 5개국 청소년 그림 전시회 도청 로비 개최

URL복사

[경북도/뉴스경북=김승진 기자] 경상북도와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8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동북아 5개국 청소년 그림포스터 공모전 수상작을 도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 일본, 한국, 러시아, 몽골의 동북아 5개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문화소개와 환경을 주제로 실시한 최근 4년간 ‘NEAR 청소년 그림포스터 공모전수상작 60여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최우수상, 양치식물 탐색, 러시아



우수상, 인상 깊었던 지역축제, 몽골



 

장려, 도쿠시마의 아와오도리. 일본

장려상, 생명의 꽃, 중국



매년 5월에서 11월 전통양식, 생활문화, 환경 등을 소재로 개최되는 공모전은 각국의 다양성을 유화, 수채화 등으로 사실감 있게 표현하고 있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청을 찾는 도민들에게 색다른 작품 감상의 경험을 제공 할 것이다.

 

전시회를 개최한 동북아 사무총장(김옥채)주변 국가 청소년들의 작품 감상을 통해 도민들이 우수작품을 공유하고 그들의 문화와 생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우리 청소년들에게도 문화적 감수성과 다양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올해도 10월까지 ‘NEAR청소년 그림 공모전신청을 받고 있으며, 매년 순회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은 동북아시아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위해 19969월에 창설된 동북아의 지자체간 협력기구이다.

현재 한국, 중국, 일본, 몽골, 러시아, 북한 등이 회원으로 가입해 행정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자료제공/외교통상과

NEWSGB PRESS





 

경북포토


배너

한국장애인경북부모회/종합

더보기


경북지부/종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