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수)

  • 구름조금동두천 19.8℃
  • 구름조금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2.8℃
  • 맑음울릉도 17.1℃
  • 구름조금울진 18.9℃
  • 구름많음대전 23.8℃
  • 구름많음안동 20.7℃
  • 구름많음상주 22.5℃
  • 구름조금포항 20.1℃
  • 구름많음대구 21.3℃
  • 구름많음울산 17.9℃
  • 구름많음광주 22.5℃
  • 구름많음부산 19.8℃
  • 구름많음고창 20.3℃
  • 제주 22.8℃
  • 구름많음강화 17.7℃
  • 구름많음보은 19.8℃
  • 구름많음금산 19.6℃
  • 구름많음강진군 19.5℃
  • 구름많음봉화 14.7℃
  • 구름조금영주 18.8℃
  • 구름많음문경 20.2℃
  • 구름조금청송군 14.8℃
  • 구름많음영덕 19.0℃
  • 구름많음의성 18.1℃
  • 구름많음구미 22.2℃
  • 구름많음영천 19.1℃
  • 구름많음경주시 16.9℃
  • 구름많음거제 20.8℃
기상청 제공

김승진의 경북의 魂, 경북의 힘!

전체기사 보기

독도 고유영토론 일본 주장의 근거 자료는 허구!

독도재단,『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통해 일본 주장 반박 6월 2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독도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학술행사 개최

[경북도/뉴스경북=김승진 기자] “옛날부터 독도를 자국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일본의 주장이 허구임이 다시 한 번 밝혀졌다.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이사장 이재업)은 재단설립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학술행사(6월 21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일본학자 나가쿠보 세키스이(長久保赤水)의「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와 그 유사지도 10점을 공개하며 일본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나가쿠보 세키스이는 1775년 일본 막부에「신각일본여지노정전도」관허(官許)를 신청했지만 울릉도·독도가 일본영토로 표시돼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하자 1778년 울릉도·독도를 일본영토로 채색하지 않고 일본 경·위선 밖에 그린「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를 제작해 허가를 받았다. ▲1781년-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1811년-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1833년-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1844년-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이는 일본 막부가 안용복의 울릉도쟁계를 확인하고 독도를 조선영토로 인정했음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 등에서는「신각일본여지노정전도」의 아류로 막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지도(1846년)를 게재하고 고유영토론 주장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독



경북포토


배너